예전 진짜 예전 한 18년전에 맥을 대학 다닐 때 잠깐 만져보고,
출판일은 하시던 고모부 집에서 구경만 하다가 이놈의 아이폰 때문에
맥 컴퓨터를 다 사게 되었다.
맥에 익숙하지 않을 뿐더러 한국 은행들은 IE만 지원하는 관계로 어쩔 수 없이 부트캠프를 사용하여 설치하였다.
문제는 매번 바꾸어 부팅하는 것이 귀찮다는거...
그래서 가상 머신을 찾다가, 리뷰를 보니 가장 빠르다는 parallels 를 설치하기로 맘 먹었다.
처음 사용하는 맥이라 사용이 익숙치 않아 고생했지만,
인터넷을 검색하며, 설치 돌입....
소프트웨어를 어둠의 경로로 찾으려하다 vmware funsion 시리얼만 있으면 업그레이드 가격인 반값에 살 수 있는 링크를 찾아 그냥 구매했다.
아이폰 쓰면서 바뀐 또 하나가 그냥 적당한 가젹 어플은 사주는 습관...
40불이라 적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, 그 값의 가치는 할 꺼 같아 구매하였다.
링크는 아래 참고...그냥 인터넷에 떠 도는 아무 시리얼을 넣어도 다 먹는다.
http://www.parallels.com/landingpage/pd6-vs-fusion/?source=g_row&gclid=CJX627qzxqoCFYc7pAodn15Rzw
한번 실패하고 다시 설치 후에는 잘 사용하고 있다. 물론 은행사이트들 잘 된다.
빨리 우리 은행들이 그 ActiveX에서 좀 탈피했으면 좋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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